구워서 기름기는 쏙! 굽네치킨

출출할 때 쉽게 시켜먹을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치킨이다. 피자도 훌륭한 선택인데, 10번 중에 7번 정도는 치킨이 더 땡긴다. 집 주변에 페리카나, BBQ, BHC 등 여러 치킨집이 있는데 오늘은 굽네치킨 맛만 살짝 보자.


예전엔 교촌치킨을 많이 먹었는데, 진한 양념 맛에 질려서 몇 년째 안먹고 있고 최근 2년 동안은 굽네치킨에 버닝하고 있다. 소시 때문이 아니라고는 말 못하겠지만 기름기가 적고 굽네치킨만의 담백한 맛과 괜찮은 브랜드 이미지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.


보기에는 양이 적어보이는데, 먹다보면 신기하게도 얼추 배가 부른다.
매콤하면서 달달한 밝은 빨강의 양념이 있고 톡 쏘면서 매운 진한 빨강의 양념이 있는데, 나는 밝은 빨강의 양념이 더 좋다.

닭 조각들 사이로 보이는 은박지에 쌓인 타원형의 물체가 보이는데, 구운 계란이다.
구운 계란을 서비스로 주는데, 지점의 특징인 것 같다.

- TheDAZ

by 다즈 | 2009/11/07 03:09 | 흥미진진 라이프 | 트랙백 | 덧글(2)

트랙백 주소 : http://thedaz.egloos.com/tb/5163026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해싸뤼 at 2009/11/08 00:46
하앍.
Commented by 다즈 at 2009/11/08 01:45
치맥치맥하는데, 그래도 오리지날은 치콜!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